[고양이 눈]그림자 친구
신원건 기자 2023. 11. 21. 23:36

울타리에 비친 그림자는 나비 같기도 하고, 새 같기도 합니다. 홀로 삐져 나온 가지가 심심하지 않겠어요.
―서울 종로구 화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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