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해선, 20일 모친상…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박상후 기자 2023. 11. 21. 19:15

배우 배해선(49)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해선 모친은 전날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배해선을 비롯한 유족들이 깊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23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수원시립추모공원에 마련된다.
배해선은 1995년 연극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페임' '맘마미아!' '아이다' '시카고' '모차르트'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굵직한 작품들에 서며 뮤지컬계의 디바로 입지를 굳혀 나갔다.
2015년부터 드라마 '용팔이'를 시작으로 '질투의 화신'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 델루나'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해피니스' '구경이' '지금 우리학교는', 영화 '암수살인'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등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자랑해 왔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이끌엔터테인먼트 제공
21일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해선 모친은 전날 숙환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배해선을 비롯한 유족들이 깊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23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수원시립추모공원에 마련된다.
배해선은 1995년 연극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페임' '맘마미아!' '아이다' '시카고' '모차르트'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굵직한 작품들에 서며 뮤지컬계의 디바로 입지를 굳혀 나갔다.
2015년부터 드라마 '용팔이'를 시작으로 '질투의 화신'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 델루나'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해피니스' '구경이' '지금 우리학교는', 영화 '암수살인' '삼진그룹 영어 토익반' 등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자랑해 왔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이끌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