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예술창작터 개관 10주년 작가공모 기획전 ‘오소독스vs오소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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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미술관이 운영하는 성북예술창작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작가공모 기획전 《오소독스 vs 오소독스》가 이달 30일(목)까지 성북예술창작터 전관과 윈도우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2013년 4월 문을 연 성북예술창작터는 동시대 예술분야 창작자를 지원·양성하고, 다양한 실험을 끊임없이 이어가는 성북구립미술관의 첫 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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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미술관이 운영하는 성북예술창작터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작가공모 기획전 《오소독스 vs 오소독스》가 이달 30일(목)까지 성북예술창작터 전관과 윈도우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2013년 4월 문을 연 성북예술창작터는 동시대 예술분야 창작자를 지원·양성하고, 다양한 실험을 끊임없이 이어가는 성북구립미술관의 첫 분관입니다.
2013년 신진작가 전시지원 사업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성장·확장된 성북예술창작터의 ‘성북 N 작가공모’는 New, Next, Numerous 등을 뜻하는 ‘N’이란 명칭에서 보듯 창작자 지원의 한계와 방식 자체를 실험해온 과정이기도 합니다.
스펙트럼이 더욱 확장된 올해 작가공모에는 조이솝, 최유정, 우먼즈랩탑(정아사란, 연성, 지희경, 이시마, 정다영/팀), 이해련 작가와 장은하 리뷰어가 선정됐고, 수경-재배(황수경/기획자·작가)가 초대됐습니다.
전시장 1층에는 자유주제로 선정된 조이솝, 최유정 작가의 작품이 전시 제목 《오소독스 vs 오소독스》처럼 오른손잡이 간의 대결을 시사하듯 설치됐습니다.
2층과 3층에서는 여성과 기술 주제로 선정, 초대된 우먼즈랩탑(정아사란, 연성, 지희경, 이시마, 정다영/팀), 이해련, 수경-재배(황수경)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3층 옥상에는 기후 문제를 정치, 사회적 문제와 함께 통찰하는 ‘웨더링(wethering)’이라는 다소 생소한 주제를 다루는 연성 작가의 진행형 프로젝트(on-going project)가 라디오 생방송, 퍼포먼스 등과 함께 관람객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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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stone2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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