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기준 완화 기대감 '쑥'…인성정보 17% 강세[핫종목]
문혜원 기자 2023. 11. 21. 10:04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비대면 진료의 초진·재진 기준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비대면 진료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48분 인성정보(033230)는 전날보다 440원(17.46%) 상승한 2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비트컴퓨터(032850)(10.35%), 소프트센(032680)(5.32%), 유비케어(032620)(5.07%), 이지케어텍(099750)(4.63%) 등 비대면 진료 관련주로 묶이는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의료계에 따르면 정부는 비대면 진료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섬·벽지 환자, 거동 불편 환자 등 일부에게만 허용됐던 비대면 초진 대상을 확대하고, 휴일과 야간에도 비대면 초진을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0일이었던 비대면 재진 허용 기간을 60일로 늘리는 방안 등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 못 사게 해 안 샀더니 5억 상승" 장인에게 화풀이하자, 뺨 때린 장모
-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 건 편의점…"즉각 경질" 국민 청원까지 등장
- '남편' 죽자 삼남매 돌변…25년 산 새엄마에게 "재산은 우리 것, 집 나가라"
- "송하윤이 1시간 넘게 뺨 때렸다" 학폭 폭로가 협박·명예훼손?
-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 "연말마다 처가에 가야 하나요?"…10년 중 7년을 강요당한 남편 '씁쓸'
- 이경실 "이혼 후 엔터 사장과 불륜설, 너무 억울해서 오열" 유튜브서 고백
-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스토킹범이 감옥서 보낸 '국화꽃 편지' 소름
- "내 생일은 그냥 넘기면서…전화 안 해준다고 섭섭해하는 시댁에 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