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12~20도 포근한 날씨…일교차 15~20도로 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요일인 21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으며 기온이 차차 올라 낮 동안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 기온은 어제(20일, 11~17도)보다 2~5도 높겠고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15~20도로 오르며 포근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해안 건조특보…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한라산에 첫 눈이 관측되는 등 쌀쌀한 날씨를 보인 지난 12일 오전 제주 새별오름에서 등산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3.11.12. oyj434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1/newsis/20231121082833650tkaq.jpg)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으며 기온이 차차 올라 낮 동안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이날 "낮 기온은 어제(20일, 11~17도)보다 2~5도 높겠고 동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15~20도로 오르며 포근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12~20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수원 14도, 춘천 12도, 강릉 20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제주 19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동부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a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볼 함몰됐다"
- 성시경, 日모델과 미식 데이트…'미친맛집5'
- "여자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업주 "사실무근, 수년 전 일"
-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죽을 날 꼽아"
- 코스피 6300선 돌파에 '이재용·최태원 지폐' AI 합성 밈 화제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CCTV에 찍혔다"
- 레인보우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정국, 새벽 음주 라방 "내 방식대로 살겠다…회사서 얘기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