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남자 교사가 남학생들 성추행 혐의…경찰 수사 중
유영규 기자 2023. 11. 2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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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경찰서는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인 30대 남성이 남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어제(20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기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다수의 남학생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습니다.
A 씨가 근무한 학교 측이 지난달 말 그를 경찰에 신고했고, 관련 고소장도 여러 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달 초 A 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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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경찰서는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인 30대 남성이 남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어제(20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기간제 교사로 일하면서 다수의 남학생을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습니다.
A 씨가 근무한 학교 측이 지난달 말 그를 경찰에 신고했고, 관련 고소장도 여러 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달 초 A 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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