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최종전 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15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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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한 양희영이 세계골프랭킹 15위로 뛰어 올랐다.
양희영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랭킹에서 4.38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21계단 오른 15위에 자리했다.
양희영은 20일 끝난 CME 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L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했다.
2023시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한 릴리아 부(미국)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고, 인뤄닝(중국)과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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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시즌 최종전 우승한 양희영 (네이플스[美 플로리다주] AP=연합뉴스) 양희영이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클럽 골드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을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친 양희영은 LPGA 2023시즌 최종전을 우승으로 장식했다. 2023.11.20 danh2023@yna.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1/yonhap/20231121060836801srol.jpg)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한 양희영이 세계골프랭킹 15위로 뛰어 올랐다.
양희영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랭킹에서 4.38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21계단 오른 15위에 자리했다.
양희영은 20일 끝난 CME 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L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했다.
부상 때문에 이 대회에서 기권한 고진영은 지난주 4위에서 6위로 내려갔다. 김효주는 지난주와 변함없이 7위를 지켰다.
2023시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한 릴리아 부(미국)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고, 인뤄닝(중국)과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그 뒤를 이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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