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표원장, KS 기업 만나 업계 애로사항 청취…"제도 개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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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욱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원장이 한국산업표준(KS) 기업들과 만나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1일 국표원에 따르면 진 원장은 이날 KCC글라스 여주공장을 방문해 KS기업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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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진종욱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원장이 한국산업표준(KS) 기업들과 만나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1일 국표원에 따르면 진 원장은 이날 KCC글라스 여주공장을 방문해 KS기업과의 간담회를 열고,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표산업을 비롯해 유한책임회사 세익, 피피아이파이프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KS제도가 그동안 기업 성장과 국가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산업환경 변화를 신속히 표준에 반영해 유연한 제도로 발전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진 원장은 "오늘 논의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유연하고 신뢰받는 KS 제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며 "KS가 기업과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국가대표인증으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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