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나스닥 홀로 상승세…올트먼 합류소식에 MS '들썩'

김성식 기자 입력 2023. 11. 2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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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 중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만 홀로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4.79포인트(0.04%) 하락한 3만4932.49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32포인트(0.05%) 내린 4511.7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9.27포인트(0.07%) 상승한 1만4134.75에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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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전경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 중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만 홀로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4.79포인트(0.04%) 하락한 3만4932.49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32포인트(0.05%) 내린 4511.7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9.27포인트(0.07%) 상승한 1만4134.75에 장을 열었다.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 샘 올트먼이 이날 마이크로소프트(MS)에 합류한다는 소식에 MS 주가는 개장 전 1% 가까이 상승했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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