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욱, 무사 만루에 출격…정용검X김선우 "만루의 사나이"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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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박재욱이 무사 만루 상황에 출격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중앙대학교의 1차전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박재욱이 7회말 4 대 1로 뒤진 상황에 등장했다.
캐스터 정용검, 해설위원 김선우 등 중계진은 "박재욱 선수가 만루에서 4타수 3안타 1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몬스터즈가 1점을 따라가며 추격을 시작했고, 8회말 그의 활약에 힘입어 6 대 4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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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포수 박재욱이 무사 만루 상황에 출격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중앙대학교의 1차전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박재욱이 7회말 4 대 1로 뒤진 상황에 등장했다.
박재욱이 타석에 들어서자 모두가 한껏 기대했다. '만루의 사나이'라 불릴 정도로 만루 상황에 타격감이 좋았기 때문. 몬스터즈 동료들은 "어깨에 힘 빼! 자신있게 해!"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캐스터 정용검, 해설위원 김선우 등 중계진은 "박재욱 선수가 만루에서 4타수 3안타 11타점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재욱이 침착하게 투수의 공을 골라내기 시작했다. 김선우는 "군산상일고 경기 생각나시죠?"라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내 박재욱이 빠른 공을 쳤지만 아웃 카운트로 잡혔다. 다행히 희생 플라이였다. 3루에 있던 이대호는 물론 2루 주자 정의윤도 뛰었다. 정의윤은 슬라이딩으로 3루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다.
결국 박재욱의 희생 타점으로 이대호가 홈을 밟을 수 있었다. 몬스터즈가 1점을 따라가며 추격을 시작했고, 8회말 그의 활약에 힘입어 6 대 4로 역전승을 거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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