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나노융합산업 발전방안 모색…시, 지원센터 구축 등 논의
김동민 2023. 11. 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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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사업 발전위원회 회의'를 열고 나노융합산업 육성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발전위원회 회의에는 나노산업 관련기관 연구원, 교수, 기업인 등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나노소재·제품 안전성 평가 지원센터 구축, 지역 특화산업 혁신전략 수립 등 나노융합산업과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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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위원회 회의 [경남 밀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20/yonhap/20231120172716561yska.jpg)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나노융합산업 및 지역특화사업 발전위원회 회의'를 열고 나노융합산업 육성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발전위원회 회의에는 나노산업 관련기관 연구원, 교수, 기업인 등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나노소재·제품 안전성 평가 지원센터 구축, 지역 특화산업 혁신전략 수립 등 나노융합산업과 지역특화산업 육성 및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시는 나노 융합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며 "위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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