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림복지시설 서비스 만족도 80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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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이용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8점 이상으로, 산림복지시설 이용에 대체로 만족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자연휴양림 이용객 824명과 치유의 숲 이용객 483명 등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1307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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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자연휴양림 이용객 824명과 치유의 숲 이용객 483명 등 산림복지시설 이용객 1307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의 서비스 품질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각각 8.35점과 8.14점으로 평가됐다.
자연휴양림의 경우 접근성, 안전성, 쾌적성, 편리성 등 ‘환경’에 관한 만족도가, 치유의 숲의 경우 즐길 거리, 프로그램, 강사 전문성, 방문목적 등 상품의 편익성에 대한 만족도가 각각 상대적으로 높았다.
산림복지시설의 전반적인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인으로는 자연휴양림은 심미성, 쾌적성, 편리성 순으로, 치유의 숲은 안전성, 연결성, 쾌적성 순으로 각각 조사됐다. 각 시설 이용객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서비스 요인이 서로 다른 것이다.
또한,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 모두 방문목적으로는 휴양·휴식이 가장 높았지만 방문 형태로는 자연휴양림은 숙박, 치유의 숲은 당일 방문이 가장 많았다.
이정희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는 "언뜻 비슷해 보일 수 있는 자연휴양림과 치유의 숲이 실제 방문객에게 다른 매력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자연경관과 안전한 시설 관리, 다양한 프로그램 등 시설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연구를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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