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옛 ‘지하 벙커’ 50년 만에 개방
이규명 2023. 11. 19. 21:53
[KBS 청주]충청북도가 전쟁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해 조성한 '당산 터널'을 일반인에게 개방합니다.
1973년 조성된 당산 터널은 폭 4m, 높이 5.2m의 아치형 구조에 길이 200m, 2천 백㎡ 규모의 지하 벙커입니다.
충청북도는 도민 의견 등을 수렴해 터널 활용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이규명 기자 (investigat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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