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산 모노레일 멈춰서…2시간 넘게 ‘허공에’

김채현 2023. 11. 1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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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등산 지산유원지 모노레일이 갑자기 멈춰 승객들이 추위에 떨어야 했다.

19일 오후 4시 15분쯤 광주 동구 지산유원지 내 모노레일이 갑자기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당시 탑승 중이던 승객 18명이 2시간 19분 동안 허공에 있다가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업체 측은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모노레일이 멈춰선 원인,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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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산유원지 모노레일. 연합뉴스

광주 무등산 지산유원지 모노레일이 갑자기 멈춰 승객들이 추위에 떨어야 했다.

19일 오후 4시 15분쯤 광주 동구 지산유원지 내 모노레일이 갑자기 멈춰 섰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사고로 당시 탑승 중이던 승객 18명이 2시간 19분 동안 허공에 있다가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업체 측은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모노레일이 멈춰선 원인,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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