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유선호, '1박2일' 얼굴로 들어와..칙칙한 분위기 정화"[★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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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문세윤이 유선호의 비주얼을 인정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예천에 '단풍 타짜' 특집이 진행됐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유선호에게 "너는 나름 얼굴로 들어왔다고 내가 몇 번 말하냐. 넌 얼굴 가리면 안 된다"라고 다그치며 유선호가 '1박2일 시즌 4'의 대표 비주얼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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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예천에 '단풍 타짜' 특집이 진행됐다.
전날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걸고 '세상의 모든 달리기' 게임을 진행했다. 해당 게임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되며 승점제 게임이었다. 세 경기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팀이 실내 취침 자격을 얻었다.
'극과 극 볼 밀착 달리기' 게임, '지렁이 달리기', '방수포 달리기'까지 총 3가지의 다양한 달리기 게임이 진행됐다. 세 게임 모두 연정훈, 딘딘, 나인우 팀이 승리하며서 김종민, 문세윤, 유선호 팀이 야외취침과 '일출 인증 사진 찍기' 벌칙에 당첨됐다.
다음날 이른 아침, 패자팀은 예천의 대표 일출 명소인 회룡포 전망대에 방문했다. 회룡포 전망대는 용이 휘감은 것 강 같은 회룡포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안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신비로운 해돋이가 장관인 곳이었다. 전망대에 도착한 유선호는 "공기가 너무 좋다. 여태까지 내가 살면서 맡아본 공기 중 1등이다"라며 감탄했다.
해 뜨기 약 3분 전, 제작진은 유선호에게 얼굴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캡 모자를 뒤로 써달라고 요청했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유선호에게 "너는 나름 얼굴로 들어왔다고 내가 몇 번 말하냐. 넌 얼굴 가리면 안 된다"라고 다그치며 유선호가 '1박2일 시즌 4'의 대표 비주얼임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난 이렇게 쓰든, 뭘 어떻게 하든 (제작진이) 가만히 있지 않냐"라며 자신의 모자를 우스꽝스럽게 턱 밑까지 푹 눌러써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옆에 있는 김종민에게 "형도 더 내려도 돼"라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세윤아, 넌 밑으로 쓰니까 훨씬 낫다"라고 반격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이후에도 문세윤은 유선호에게 " 넌 비주얼로 들어왔다. 네가 여기서 코미디로 들어왔겠냐 "라며 "넌 칙칙한 분위기 정화시켜주러 들어온 것이니 넌 그러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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