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T1, 세트 스코어 2-0…통산 4번째 우승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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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통산 네 번째 우승 고지를 눈 앞에 뒀다.
T1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웨이보 게이밍(WBG)과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이후 주도권을 가져온 T1은 미드 교전에서 2킬을 추가하고 바텀에서 최우제와 문현준의 활약으로 승기를 잡았다.
T1이 2세트 승리를 가져가는데 30분도 걸리지 않은 압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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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9일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롤드컵 결승전에서 한국(LCK) 대표 T1과 중국(LPL) 대표 웨이보 게이밍이 맞붙는다. (사진=라이엇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19/newsis/20231119195915213lsdp.jpg)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T1이 통산 네 번째 우승 고지를 눈 앞에 뒀다.
T1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웨이보 게이밍(WBG)과의 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겼다.
2세트에서는 초반부터 '제우스' 최우제의 활약이 빛났다. 상대팀 '더 샤이' 강승록을 솔로 킬한데 이어, 상대팀 협공을 뿌리치며 승리에 일조했다.
이후 주도권을 가져온 T1은 미드 교전에서 2킬을 추가하고 바텀에서 최우제와 문현준의 활약으로 승기를 잡았다. 이어 탑에서 진행된 교전에서 4킬을 올리고 상대 본진으로 진격해 넥서스를 파괴했다.
T1이 2세트 승리를 가져가는데 30분도 걸리지 않은 압승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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