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시, 중앙시장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는 17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자치구와 소바아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과 대설·한파 발령시 사고 예방법, 안전신문고를 통한 재난·안전위험요인 신고 방법 홍보와 함께 시장내 전기·가스 시설물 안전점검 등도 이뤄졌다.
시는 지속적인 캠페인은 물론 산하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리플릿 홍보물 배부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17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자치구와 소바아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과 대설·한파 발령시 사고 예방법, 안전신문고를 통한 재난·안전위험요인 신고 방법 홍보와 함께 시장내 전기·가스 시설물 안전점검 등도 이뤄졌다.
시는 지속적인 캠페인은 물론 산하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리플릿 홍보물 배부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대전 서구, 모범음식점 147곳 재심사…8곳 지정 취소
대전 서구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받고 1년이 지난 147개 음식점에 대해 지정 적합 여부에 대한 현지 재심사를 벌여 8곳에 대한 지정을 취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업장 청결 여부와 주방 내 개인위생 상태, 식자재 보관 실태, 좋은 식단 이행 기준 적정 여부 등을 심사해 139곳은 재지정하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은 모범음식점 지정을 취소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표지판 부착과 위생용품 지급, 상수도 요금 감면, 시설개선 자금 우선 융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경 벌금형 선고에…이재명 "아쉽다" 민주 "검찰 비뚤어진 잣대"
- '마약 투약 의혹' 김나정 누구? 아나운서 출신 미스맥심 우승자
- "김병만 전처, 사망보험 20개 들어…수익자도 본인과 입양딸" 뒤늦게 확인
- 채림, 전 남편 허위글에 분노 "이제 못 참겠는데?"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패도 돼?"…여대 학생회에 댓글 단 주짓수 선수 결국 사과
- [단독]'김건희 친분' 명예훼손 소송 배우 이영애, 법원 화해 권고 거부
- "월급 갖다주며 평생 모은 4억, 주식으로 날린 아내…이혼해야 할까요"
- 배우 송재림, 오늘 발인…'해품달'·'우결' 남기고 영면
- 이시언 "박나래 만취해 상의 탈의…배꼽까지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