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 양주시노인복지관과 MOU 체결…노인복지 증진

김도희 기자 2023. 11. 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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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노인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회원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을 광적읍, 옥정1동, 옥정2동, 회천1동, 양주1동에 각 300만원씩 기부하고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관에 각 200만원씩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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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업무협약식. (사진=서정대학교 제공)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서정대학교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노인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또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회원사 13개 기업도 참여했다.

이 기관들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회 노인 복지증진 활동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이를 성실히 준수할 것을 약속하고 상호간 교류와 제반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과 기업들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자원연계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협업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된 내용은 경제지원센터와 경제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은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우선구매하는 윤리적소비 실천에 노력한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앞서 경제협의회의 2023년 하반기 사회공헌사업으로 노인복지관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회원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을 광적읍, 옥정1동, 옥정2동, 회천1동, 양주1동에 각 300만원씩 기부하고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노인복지관에 각 200만원씩 기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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