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세방그룹
2023. 11. 17.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방그룹은 2023년 11월 17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다음과 같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방그룹은 2023년 11월 17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다음과 같다.
▶세방㈜
◇승진 △상무보A 장행수
◇신임 △상무보B 정성훈 △상무보B 손민철
◇보임 △경기지사장 상무 김정호 △전략기획본부장 상무보A 장행수
△경영관리본부장 직무대행 상무보B 김근영 △영업본부장 상무보B 최재만
△광양지사장 상무보B 강병호
▶세방전지㈜
◇승진 △상무보A 백정엽
▶세방리튬배터리㈜
◇승진 △부사장 정지관 △상무보A 한재석
◇신임 △상무보B 우충훈 △상무보B 문호성
▶세방산업㈜
◇승진 △부사장 박정희
◇신임 △상무 이지훈
◇보임 △생산/영업부문 대표이사 부사장 박정희 △관리부문 업무총괄 상무 이지훈
▶㈜상신금속
◇승진 △부사장 박정희
◇신임 △상무보B 김근순
◇보임 △공장장 상무보B 김근순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대안으로 급부상"…美 월가 거부들 사로잡은 女
- "폐지 할머니께 유통기한 지난 음식 주는 母…맞는 건가요?"
- "왜 진작 안 나왔지"…한국인 입맛 잡고 불티난 '가성비 버거'
- "우리 회사 오면 빚도 갚아준다"…'파격 조건' 내건 日 기업들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 "서울살이 접고 고향으로 돌아갑니다"…20대 취준생의 호소 [돈앤톡]
- '임수정 신발' 뭐길래…'매출 89% 폭증' 20년 만에 역주행
- "집 찾아가 혼인신고서 들이밀어"…BTS 뷔 스토킹 혐의 불구속 송치
- 남현희 "전청조 사기 몰랐다" 했지만…고소·고발 추가
- '나 혼자 산다' JMS 호텔 PPL 의혹에 "사실무근" [공식]
- '짝퉁' 샤넬 팔아 24억 챙긴 인플루언서, 결국 감방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