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유전자 편집 치료제 승인 소식에 툴젠 '上'[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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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교정 전문기업 툴젠(199800)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치료제가 조건부 허가를 받으면서다.
16일(현지시간) 유전자 편집 치료제 '카스거비(Casgevy)'는 영국 의약품규제당국(MHRA)으로부터 조건부 허가를 받았다.
툴젠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 가위를 통한 인간 유전자 교정에 성공했던 김진수 전 서울대 교수가 창업한 회사로, 현재 희소질환 치료제인 'TGT-001' 등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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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유전자교정 전문기업 툴젠(199800)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치료제가 조건부 허가를 받으면서다.
17일 오전 10시12분 현재 툴젠은 전날보다 1만4200원(29.83%) 오른 6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세는 최초의 유전자 편집 치료제가 출현한 만큼 앞으로 관련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현지시간) 유전자 편집 치료제 '카스거비(Casgevy)'는 영국 의약품규제당국(MHRA)으로부터 조건부 허가를 받았다.
툴젠은 세계 최초로 유전자 가위를 통한 인간 유전자 교정에 성공했던 김진수 전 서울대 교수가 창업한 회사로, 현재 희소질환 치료제인 'TGT-001' 등을 개발하고 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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