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럼피스킨 확진 101건...27일 만에 100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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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국내 소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오늘 오전 8시 기준 모두 101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0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98건이 확인됐고 전북 고창과 충남 부여 등에서 확진 사례가 3건 추가되면서 첫 확진 이후 27일 만에 100건을 넘었습니다.
충남 부여에서 확진 사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럼피스킨은 모기와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과 피부염 증상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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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국내 소 럼피스킨 확진 사례가 오늘 오전 8시 기준 모두 101건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0일부터 이번 달 15일까지 98건이 확인됐고 전북 고창과 충남 부여 등에서 확진 사례가 3건 추가되면서 첫 확진 이후 27일 만에 100건을 넘었습니다.
충남 부여에서 확진 사례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럼피스킨 중수본은 의심 신고 3건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럼피스킨은 모기와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과 피부염 증상이 나타납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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