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김장 나눔' 봉사활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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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사장 홍우선)이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에서 실시되는 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코스콤은 15일 영등포공원 원형광장에서 진행된 '2023년 영등포구 함께 김장하는 날'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5개 단체의 회원, 후원처 관계자 등 280여명이 참여했다.
앞서 코스콤은 지난 14일 금융투자협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최한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김치페어'에도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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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사장 홍우선)이 본사가 위치한 영등포에서 실시되는 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코스콤은 15일 영등포공원 원형광장에서 진행된 '2023년 영등포구 함께 김장하는 날'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영등포구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5개 단체의 회원, 후원처 관계자 등 280여명이 참여했다.
코스콤은 주관사 중 한 곳인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에 기부금을 지원했다. 김장 행사에 임직원들도 직접 참여했다.
김장김치는 각 동 취약 계층 및 복지시설 대상자 435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코스콤은 지난 14일 금융투자협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최한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김치페어'에도 참가했다.
홍우선 사장은 “고물가, 고금리로 김치를 사먹는 것조차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지원으로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며 “코스콤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 spurify@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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