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교시 결시율 8.68%…지난해보다 소폭 감소[2024 수능]

구미현 기자 2023. 11. 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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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수험생들의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결시율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수능 1교시 결시자가 871명으로 집계됐다.

결시율은 8.68%다.

올해 울산지역 수능 응시자수는 지난해 1만350명보다 231명 줄어든 1만119명으로, 지역 내 총 26개 시험장(응급환자를 위한 울산병원 시험장 1실 별도)에서 일제히 시험을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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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이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6일 오전 수능 시험장인 울산시 중구 학성여자고등학교 앞에서 수험생을 격려하고 있다 2023.11.16 (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지역 수험생들의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교시 결시율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수능 1교시 결시자가 871명으로 집계됐다.

결시율은 8.68%다.

이는 지난해 9.4%보다 0.72%포인트 줄어든 수치다.

올해 울산지역 수능 응시자수는 지난해 1만350명보다 231명 줄어든 1만119명으로, 지역 내 총 26개 시험장(응급환자를 위한 울산병원 시험장 1실 별도)에서 일제히 시험을 치르고 있다. 병원 시험장 응시생은 현재까지 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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