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식히려 바닷물에 뛰어드는 리우 어린이들
민경찬 2023. 11. 16. 11:35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5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르포아도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려는 어린이들이 바닷물에 뛰어들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이상 고온이 이어지면서 브라질 정부는 수도 브라질리아를 비롯해 남동부, 중서부, 북부 일부 지역에 폭염 경보를 내렸다. 2023.11.16.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열애…말띠 동갑커플
-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글 수정…"'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 김준수 89억원 집 방문 정선아 "전부 금…이집트 갑부인 줄"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사과문 쓴 날…母 '장어집 법인' 강남 전출
- 현주엽 17세 子, '정신과 폐쇄병동'만 3번 입원…"새장 같았다"
- 진태현 "출산 20일 전 아이 잃어…짐승처럼 울부짖었다"
- "수십억 빚더미"…해킹피해 장동주 소속사와 결별
- '비출혈 활동중단' 차주영 "이목 집중 어려워…졸도할 듯"
-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200억 탈세 의혹 여파
- "뉴진스 탬퍼링? 멤버 1人 가족의 사기극…민희진, 충격에 실신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