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식히려 바닷물에 뛰어드는 리우 어린이들

민경찬 2023. 11. 16. 11: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5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르포아도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려는 어린이들이 바닷물에 뛰어들고 있다. 지난 주말부터 이상 고온이 이어지면서 브라질 정부는 수도 브라질리아를 비롯해 남동부, 중서부, 북부 일부 지역에 폭염 경보를 내렸다. 2023.11.16.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