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장미희 ‘세월 역주행하는 미모’ [틀린그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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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대종상영화제배우 장미희가 대종상 영화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대종상 영화제 공로상을 수상한 장미희는 "감사드린다. 59회 대종상영화제를 축하드린다. 제가 오늘 수상한 이 상은 그간 받은 여러 상보다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 상이 저에게 주는 의미는, 영화의 대스승과 제가 존경하고 흠모한 선배들의 그 길이며, 그 발자취를 따라 그 길을 따라가게 됐다는 벅찬 감동 때문"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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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한 장미희는 블랙 드레스에 검정 깃털로 장식한 재킷을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습니다.
66세의 나이에도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장미희의 모습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대종상 영화제 공로상을 수상한 장미희는 “감사드린다. 59회 대종상영화제를 축하드린다. 제가 오늘 수상한 이 상은 그간 받은 여러 상보다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 상이 저에게 주는 의미는, 영화의 대스승과 제가 존경하고 흠모한 선배들의 그 길이며, 그 발자취를 따라 그 길을 따라가게 됐다는 벅찬 감동 때문”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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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목걸이입니다.
세 번째, 사진 왼쪽 하단 빨간 라인입니다.
네 번째, 반지입니다.
다섯 번째, 허리 아래로 늘어뜨린 장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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