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빈대 합동 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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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빈대가 전국적으로 출몰함에 따라 '빈대 합동 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3개 반 7개 실·국으로 구성해 빈대 발생 감시·점검·홍보 활동을 통해 빈대 발생을 차단하고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관 시설별로 중점 관리할 예정이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4주간 빈대 집중 점검과 방제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관련 부서와 소관 시설 협업·점검 등을 통해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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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 발생 감시·점검·홍보 활동으로 빈대 발생 차단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대전 서구는 빈대가 전국적으로 출몰함에 따라 '빈대 합동 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책본부는 3개 반 7개 실·국으로 구성해 빈대 발생 감시·점검·홍보 활동을 통해 빈대 발생을 차단하고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관 시설별로 중점 관리할 예정이다.
또 보건소 빈대 발생 상담 창구를 운영해 빈대 관련 정보와 스팀 소독이 가능한 소독업체 현황을 안내하며, 빈대 발생 시 방역기동반이 현장 출동해 긴급방제 활동과 함께 민원인 희망 시 스팀 소독기를 대여해 준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향후 4주간 빈대 집중 점검과 방제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관련 부서와 소관 시설 협업·점검 등을 통해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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