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부인 진은정에 쏠리는 관심… "김앤장 변호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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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진은정 씨가 공개 행보에 나섰다.
한 장관의 정계 진출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만큼 진 씨의 이력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진 씨는 1975년생으로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다.
진 씨가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한 장관이 본격적인 정계 진출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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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진은정 씨가 공개 행보에 나섰다. 한 장관의 정계 진출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만큼 진 씨의 이력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진 씨는 지난 15일 '2023 사랑의 선물' 제작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자리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부인 김희경 씨와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부인 남미경 씨 등 장·차관 배우자, 금융기관장·공공기관장 배우자, 15개국 주한 외교대사 배우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진 씨는 1975년생으로 한 장관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다. 서울대 졸업 이후 미국 컬럼비아대 로스쿨 법학 석사를 이수한 뒤 2006년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미국 변호사로 근무하며 환경과 소비자보호 등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슬하에는 1남 1녀를 뒀다.
진 씨가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한 장관이 본격적인 정계 진출에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YTN 뉴스라이더에서 "진은정 변호사도 (언론의 관심을) 예상한 듯 준비한 모습으로 보인다"라며 "어느 정도 공적인 활동을 예상하는 것이 아닐지 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한 장관은 "국무위원 가족은 적십자 관련 봉사활동을 오래전부터 모두 다 해왔다. 통상적인 활동 같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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