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렉스, 자율주행 PBV 셔틀 XR 박스 제품 CES 혁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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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차량용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 모트렉스는 2024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모트렉스가 혁신상을 수상한 XR(확장현실) 박스는 자율주행 PBV(목적기반차량) 셔틀에서 관광·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확장 현실 제품이다.
모트렉스 관계자는 "자율주행 PBV 셔틀과 XR 박스는 차세대 자율주행 콘텐츠"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이번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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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IVI(차량용인포테인먼트) 전문기업 모트렉스는 2024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모트렉스가 혁신상을 수상한 XR(확장현실) 박스는 자율주행 PBV(목적기반차량) 셔틀에서 관광·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확장 현실 제품이다.
모트렉스는 자율주행 셔틀 분야 처음으로 극장형 좌석배치를 갖춘 자율주행 PBV 셔틀을 통해 이동형 테마파크 공간을 창출했다. 또 '이동 공간 내 메타버스'를 컨셉으로 한 셔틀 내부에서 AR·VR(증강현실·가상현실) 콘텐츠 체험을 할 수 있는 XR 박스를 개발했다.
모트렉스 관계자는 "자율주행 PBV 셔틀과 XR 박스는 차세대 자율주행 콘텐츠"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이번 CES 2024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말했다.
그는 "자율주행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최적의 제품과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있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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