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정무역 3차 재인증 획득…청소년 참여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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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15일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3차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17년 국내 최초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3번째 연속해서 인증 획득이다.
인천시는 지난 2010년 공정무역도시를 선언하고 매해 공정무역페스티벌,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등 시민들의 공정무역 인식확산에 노력해 왔으며 해외 공정무역 제품 생산지 개발을 필두로 생산자 단체지원, 공정무역제품 판로지원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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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인천시는 15일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3차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17년 국내 최초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3번째 연속해서 인증 획득이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1월까지다.
인천시는 지난 2010년 공정무역도시를 선언하고 매해 공정무역페스티벌,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등 시민들의 공정무역 인식확산에 노력해 왔으며 해외 공정무역 제품 생산지 개발을 필두로 생산자 단체지원, 공정무역제품 판로지원에도 힘썼다.
송도고 등 5개 학교 72명인 참여한 ‘인천 청소년 공정무역 연합동아리’가 출범하는 등 청소년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연합동아리의 다양한 활동으로 공정무역이 인천 청소년 일상에 확산·실천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inam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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