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2차전지 사업 진출하나…이큐셀 인수 기대감에 上[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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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이 이차전지(2차전지) 사업 진출을 앞뒀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웅진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2차전지 사업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웅진은 2차전지 장비업체인 이큐셀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큐셀은 2020년부터 거래가 정지된 가운데 최대주주가 이아이디로 바뀌었고, 계열사 지이(GE)를 합병해 2차전지 물류 자동화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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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웅진그룹이 이차전지(2차전지) 사업 진출을 앞뒀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웅진(016880)은 전날 대비 351원(29.97%) 오른 1522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마감 직전부터 주가가 급등해 상한가로 마감했다.
웅진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2차전지 사업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웅진은 2차전지 장비업체인 이큐셀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웅진은 이큐셀 인수를 위해 재무적투자자(FI)와 손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큐셀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 공정장비 개발사업을 하는 곳에서 최근 2차전지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기업이다. 이큐셀은 2020년부터 거래가 정지된 가운데 최대주주가 이아이디로 바뀌었고, 계열사 지이(GE)를 합병해 2차전지 물류 자동화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이큐셀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84.87%, 512.2% 상승한 594억2700만원, 32억5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에도 각각 479억1200만원, 31억원을 기록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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