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연예인 사모임 지적 "교회 모임=연애 모임..충격 받아 탈퇴"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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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연예인 교회 모임을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 이현이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때 빽가는 연예인 교회 모임에 참석했다가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특히 빽가는 연예인 교회 모임에 대해 "기독교 모임이라고 해서 갔는데 연애 모임 같았다. 거의 다 연예인이었는데 '이게 뭐지'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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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코요태 빽가가 연예인 교회 모임을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 이현이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와 이현이는 ‘소신발언’이라는 코너 취지에 맞게 다양한 상황과 주제에 대해 청취자들의 의견을 듣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번 주제는 첫 키스로, 빽가는 “키스에 관해서 막 그랬던 기억이 없다. 그런데 첫 키스는 기억이 난다. 중학교 때부터 만난 친구가 있다. 입학하자마자 사귄다는 뜻도 모르고 이유도 모르고 6년 정도 만났는데 어지럽고 창피해서 도망간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현이가 “도망가면 여자 분은 어떻게 하냐”고 핀잔을 주자 빽가는 “너무 창피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첫 키스를 주제로 이어지던 이야기는 연예인들의 사모임으로 진행됐다. 이때 빽가는 연예인 교회 모임에 참석했다가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교회 안에서 만나고 헤어지는 게 되게 좀 그렇다. 그 안에서 이 분하고 만났다 저 분과 만나곤 한다. 저도 예전에 교회에서 모임을 했는데 그 안에서 막 사귀더라. 사랑의 작대기가 막 이어져서 탈퇴했다”고 말했다.
특히 빽가는 연예인 교회 모임에 대해 “기독교 모임이라고 해서 갔는데 연애 모임 같았다. 거의 다 연예인이었는데 ‘이게 뭐지’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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