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코트만 입어도 청순美 폭발…역시 '여친짤' 정석 답네
안소윤 2023. 11. 15. 13:50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설현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코트를 아직 못 입었는데, 갑자기 패딩 입으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블랙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이여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추신수♥하원미, 5500평 美 대저택 최초 공개 “화장실만 14개, 방마다 있어”
- “아이셋 다 아빠 달라, 빚 5천만원”..서장훈까지 울린 청소년 엄마 사연은?('고딩엄빠4')
- 이세창 “전세 사기→'묻지마 폭행' 당해...스트레스로 단기 기억 상실” ('금쪽상담소')[SC리뷰]
- 황정민 “목욕탕서 알몸 악수회”..천만 배우의 남모를 고충 고백 (짠한형)
- 16기 상철, 성범죄·美보잉사 재직 의혹에 분노 “악의적인 가짜뉴스”
- 35세로 요절한 유명 여배우, 사망 전 '노숙자 생활+체중 34kg' 안타까운 사연
- 박혜경, CCTV 찍힌 불륜설에 인내심 한계 “가짜 뉴스..명예훼손 신고”
- 옥희, 오늘(20일)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사랑이 온다] 하니, 새벽 녹즙 배달에 알바까지..단 한순간도 쉬지 못해
- ‘성범죄 실형’ 배우 박경배, 출소하더니 교도소 썰 풀었다..“안에서 먹고 정말 충격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