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상자 나르는 한동훈 아내…장관 배우자 봉사활동서 '열일'

박정호 기자 입력 2023. 11. 15. 13:19 수정 2023. 11. 1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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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열린 2023 사랑의 선물 제작에 참여했다.

김&장 법률사무소 소속인 진은정 변호사는 다른 국무위원 부인들 사이에서 선물 제작과 함께 중간중간 부족한 물품을 옮기거나, 빈 상자를 치우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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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정 변호사, 적십자사 2023 사랑의 선물 제작
선물 포장부터 물품 보충, 빈 상자 정리까지 분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열린 2023 사랑의 선물 제작 중 나온 박스를 옮기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부인 남미경 씨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인 유금재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열린 2023 사랑의 선물 제작에 참여했다.

김&장 법률사무소 소속인 진은정 변호사는 다른 국무위원 부인들 사이에서 선물 제작과 함께 중간중간 부족한 물품을 옮기거나, 빈 상자를 치우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사랑의 선물 제작에는 주한외교대사 부인을 비롯해 국무위원과 차관 부인, 금융기관장 및 공공기관장 부인, 골든반 회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제작된 총 3,000세트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쓰여지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부인 김희경 씨(왼쪽부터)와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부인 남미경 씨,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인 유금재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오른쪽)와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부인 남미경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오른쪽)와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부인 남미경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열린 2023 사랑의 선물 제작 중 나온 박스를 옮기고 있다. 2023.1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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