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캐럴' 수금 시작..."누적 저작권료만 78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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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의 캐럴 명곡 'All I want for christams is you(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가 음원 차트에 일찌감치 진입하면서 본격적인 '캐럴 연금' 수금이 시작됐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공식 싱글 차트(Official Charts Company)에 따르면 크리스마스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역사상 가장 성공한 캐럴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벌써부터 4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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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의 캐럴 명곡 'All I want for christams is you(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가 음원 차트에 일찌감치 진입하면서 본격적인 '캐럴 연금' 수금이 시작됐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공식 싱글 차트(Official Charts Company)에 따르면 크리스마스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역사상 가장 성공한 캐럴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벌써부터 40위에 이름을 올렸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1994년에 발매된 뒤 30여 년 가까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가장 많이 재생돼 '캐럴 연금'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최근 몇 년간 머라이어 캐리는 할로윈 다음날인 11월 1일이 되면 자신의 SNS에 "때가 됐다"며 캐럴을 홍보해왔다.
빌보드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 노래 저작권료로만 한 해 155만 달러(한화 약 21억 원)를 버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연말까지 누적 저작권료는 781억 원에 달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YTN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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