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만취 40대 운전하다 가로등 '쾅'…면허취소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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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던 운전자가 가로등을 들이받으면서 경찰에 적발됐다.
14일 경남 창원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2분께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몰던 쏘렌토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인도에 있던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준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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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던 운전자가 가로등을 들이받으면서 경찰에 적발됐다.
14일 경남 창원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2분께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 A씨가 몰던 쏘렌토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인도에 있던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가로등이 휘어지는 등 파손됐으나, 인명피해나 정전은 없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준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할 계획이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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