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 로봇자동화에 챗GPT 결합
송혜리 기자 2023. 11. 1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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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가 로봇자동화(RPA)솔루션 에이웍스(A.WORKS)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를 결합해 개발 편의성을 높였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포스코DX는 챗GPT 화면을 별도로 열지 않더라도 개발자의 스크립트 작성 화면에서 바로 코드를 불러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사용자가 작업을 진행할 때 동시에 백그라운드에서 RPA 작업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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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에 AI기술 접목, 기능 고도화 및 사용자 편의성 제고
"사용자가 작업을 진행할 때 동시에 RPA 작업 가능"
포스코DX CI(사진=포스코DX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용자가 작업을 진행할 때 동시에 RPA 작업 가능"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포스코DX가 로봇자동화(RPA)솔루션 에이웍스(A.WORKS)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를 결합해 개발 편의성을 높였다고 14일 밝혔다.
RPA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개발자가 업무를 구체적으로 지시하기 위한 스크립트를 작성(코딩)해야 하는데, 챗GPT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작성된 코드를 불러와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특히 포스코DX는 챗GPT 화면을 별도로 열지 않더라도 개발자의 스크립트 작성 화면에서 바로 코드를 불러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사용자가 작업을 진행할 때 동시에 백그라운드에서 RPA 작업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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