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의 날’ 맞아 새 옷 입은 소화전
송은석 기자 2023. 11. 14. 03: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일 서울 서초구 양재1동 거리에 설치된 소화전에 소방관을 연상시키는 문양이 도색돼 있다. 서울 서초소방서가 '안전친화도시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도색을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일 서울 서초구 양재1동 거리에 설치된 소화전에 소방관을 연상시키는 문양이 도색돼 있다. 서울 서초소방서가 ‘안전친화도시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도색을 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요한 혁신위 “친윤-중진 결단 안하면 조기해산 검토”
- 꼼수의 꼼수의 꼼수[김지현의 정치언락]
- 드디어 한 풀었다…LG, 29년만에 통합 우승 ‘감격’
- ‘근로시간 개편’ 8개월 끌다 노사정대화에 ‘맹탕안’ 던진 정부 [사설]
- 野 횡재세 드라이브, 경제에 득 안 되는 反시장적 발상 [사설]
- [횡설수설/김승련]“반대 의견 듣겠다”… 美 국무부의 ‘반대 채널’
- 혹시 세상에 홀로 있는 듯 외로우신가요?
- 탄핵 각오로 긴축한다던 與, 벌써 총선용 돈 풀기 시동 거나 [사설]
- [특파원 칼럼/김현수]뉴욕 ‘프렌즈 아파트’에서 본 K컬처 미래
- [단독]與, 잇단 화면 노출에…“휴대전화에 보안필름 붙여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