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응원가 부르는 염경엽 감독-오지환 [포토]
주현희 기자 2023. 11. 13. 22:39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염경엽 감독과 오지환이 응원가를 부르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원조 국민 MC' 이택림, 회장님네 떴다 "많이 말랐죠?" (회장님네)
- 정주연, 탄력있는 비키니 몸매 눈길 [DA★]
- 류준열-혜리 결별, 6년 공개 열애 마침표 [공식]
- 한혜진 홍천 별장 공개…톱모델 안목 클래스 ‘난로 감성’
- 송혜교 측 “‘검은 수녀들’ 긍정 검토”…스크린 복귀 초읽기 [공식]
- 래퍼 카모 “원나잇 쓰리썸 루머…” 결국 입 열어 (신여성)
- [속보] 민희진 256억 풋옵션 포기, “모든 소송 중단하자” 제안
-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
- 린 눈물 쏟고, 육두문자 터지고…역대급 무대 난리 (현역가왕3)[TV종합]
- 풍자 “살 빠질수록 얼굴 처져”…28kg 감량의 뜻밖 문제 [SD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