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은방서 금팔찌 차고 달아난 중학생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차고 달아난 혐의로 10대 중학생을 체포했습니다.
이 학생은 어제 오후 2시쯤 의정부동의 한 금은방에서 시가 약 360만 원어치 금팔찌를 차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팔찌를 보여달라고 해놓고 착용한 채 도망갔다"는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가 진술한 인상착의를 토대로 신고 1시간여 만에 이 학생을 붙잡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제공 : 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13/imbc/20231113174501001tfzv.jpg)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차고 달아난 혐의로 10대 중학생을 체포했습니다.
이 학생은 어제 오후 2시쯤 의정부동의 한 금은방에서 시가 약 360만 원어치 금팔찌를 차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팔찌를 보여달라고 해놓고 착용한 채 도망갔다"는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가 진술한 인상착의를 토대로 신고 1시간여 만에 이 학생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다른 금은방에서도 범행을 저지른 적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여죄 여부 등을 파악 중입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543039_361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북핵 고도화에 '맞춤형 억제전략' 10년 만에 개정
- 권한쟁의심판 청구‥'이동관 탄핵안' 2라운드
- "진행자도 모르는 폐지가 어딨나!" 사장 취임 동시에 KBS '난리'
- 대통령실 "근로시간 일방 추진불가‥노사와 충분한 대화로 마련"
- 법원 "이재명 위증교사 사건, 재판 분리해서 진행"
- 민주당, 내일부터 광화문에서 '윤석열 정권 언론 탄압 저지' 릴레이 피켓 시위
- "물증도 없이 GD 등 수사했나" 돌직구 질문에 경찰 답변은‥
- "술 못 끊어? 목줄이라도 차라" '만취 아내' 또 경찰관에 업혀오자‥
- "산악회 4200명" 사진 올린 장제원‥'험지 출마' 요구에 '세 과시'?
- '전태일 열사 53주기'‥ 여 "거대 노조만 위한 법 안돼" 야 "노란봉투법 즉각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