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안무 당일에도 외울 수 있어, ‘드라마’ 1년 전에 나온 노래”(정희)

서승아 2023. 11. 1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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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신곡 '드라마'에 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달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곡 '드라마'로 컴백한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닝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닝닝은 "'드라마'는 사실 '스파이시' 이전에 컴백하려던 곡이었다. 그래서 1년 전에 이미 안무가 나왔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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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서승아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신곡 ‘드라마’에 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달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곡 ‘드라마’로 컴백한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닝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닝닝은 “‘드라마’는 사실 ‘스파이시’ 이전에 컴백하려던 곡이었다. 그래서 1년 전에 이미 안무가 나왔다”라며 말했다.

아울러 카리나는 “맞다. 1년 전에 안무가 미리 나와서 수정을 계속하다 보니까 드디어 세상 밖에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DJ 김신영이 “안무를 숙지하는 데 시간은 얼마나 걸리냐?”라며 묻자 닝닝은 “안무를 배운 당일에 외울 수 있다. 시간이 더 걸리는 건 디테일에 신경을 쓰느냐고 그런 거다”라고 답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서승아 nellstay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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