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까지 강수량 평년 이상 수준...'기상 가뭄'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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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 강수량이 평년 이상 수준을 유지해 전국에 '기상 가뭄'이 정상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예·경보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137%로, 기상 가뭄 상황은 전국적으로 정상 수준입니다.
기상 가뭄은 특정 지역의 강수량이 평년 강수량보다 적어 건조한 상황이 일정 기간 이상 지속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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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 강수량이 평년 이상 수준을 유지해 전국에 '기상 가뭄'이 정상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예·경보를 발표했습니다.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137%로, 기상 가뭄 상황은 전국적으로 정상 수준입니다.
기상 가뭄은 특정 지역의 강수량이 평년 강수량보다 적어 건조한 상황이 일정 기간 이상 지속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11월과 12월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고, 내년 1월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업용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81%로, 평년의 119%입니다.
YTN 김종균 (chong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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