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장 후보 6명으로 압축…다음주 최종 후보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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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차기 회장 후보가 전·현직 금융지주 회장 4명과 은행장 2명 등 모두 6명으로 압축됐다.
은행연합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0일 회의를 열어 차기 회장 잠정 후보군을 6명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은행연합회장은 은행업권과 금융당국의 소통을 담당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임기는 3년이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다음 주 회추위를 추가로 개최해 후보군을 면밀히 살펴본 뒤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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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차기 회장 후보가 전·현직 금융지주 회장 4명과 은행장 2명 등 모두 6명으로 압축됐다.
은행연합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0일 회의를 열어 차기 회장 잠정 후보군을 6명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명단엔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 △손병환 전 NH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현 KB금융지주 회장 △임영록 전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이 이름을 올렸다.
은행연합회장은 은행업권과 금융당국의 소통을 담당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임기는 3년이다. 김광수 현 회장의 임기는 오는 30일까지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다음 주 회추위를 추가로 개최해 후보군을 면밀히 살펴본 뒤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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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성완 기자 psww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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