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광주 2개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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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Region+end) 50+'에 2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광주에서는 자동차 전장 부품의 미래차 전환 지원, 미래 신성장 분야 소부장 명품기업 육성 사업이 선정됐다.
2개 과제가 선정된 지역은 광주, 경기, 충북, 경남 등 4곳이었다.
광주시는 중기부와 협업해 기존 내연기관 차 기반 중소기업의 미래 차 전환, 미래 차 소부장 기업의 성장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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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50+' 선정 결과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1/10/yonhap/20231110111146375weae.jpg)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Region+end) 50+'에 2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레전드 50+는 2027년까지 국내 경제에서 비수도권 기업이 차지하는 매출액 비중을 50% 이상으로 높이고자 중앙과 지방정부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중기부는 17개 광역 시도에서 제안한 과제 중 21개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광주에서는 자동차 전장 부품의 미래차 전환 지원, 미래 신성장 분야 소부장 명품기업 육성 사업이 선정됐다.
2개 과제가 선정된 지역은 광주, 경기, 충북, 경남 등 4곳이었다.
광주시는 중기부와 협업해 기존 내연기관 차 기반 중소기업의 미래 차 전환, 미래 차 소부장 기업의 성장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미래 차 국가산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이어 광주가 미래 차 선도 도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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