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 ‘2024년 경제 전망’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상공회의소가 9일 호텔ICC 1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35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정태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인해 국제 안보문제 등 대내외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에도 기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내년 경제를 전망해보는 이번 강연이 불확실한 경제 환경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통찰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스1) 송원섭 기자 = 대전상공회의소가 9일 호텔ICC 1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35차 대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정태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인해 국제 안보문제 등 대내외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에도 기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내년 경제를 전망해보는 이번 강연이 불확실한 경제 환경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통찰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포럼 강사로 나선 곽수종 리엔경제연구소장이 ‘혼돈의 시대, 2024 경제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곽 소장은 올해 경제의 핵심 키워드로 △금리 △원·달러 환율 △인플레이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경제 5가지를 꼽으며 “현재 경제는 큰 변화의 교착점에 놓여 있다”며 “앞으로 10년이 기업경영에 있어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핵심 미래산업은 우주항공, 반도체 시스템, AI, 로보틱스, 바이오 분야”라며 “대전은 출연연을 비롯해 전략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과학기술 인프라가 충분하므로 기업들이 기초과학 기반 신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곽 소장은 “우주강국이라 일컫는 미국은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알고 일찍부터 기술개발에 힘썼기 때문”이라며 “대덕특구 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전도 자원을 잘 활용해 기초과학교육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강도묵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장, 성열구 대전개발위원회장, 구자현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 등 포럼 초청 회원과 유관기관·단체장, 기업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sws394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바람난 아내 따귀 때렸더니,이혼 요구하며 문중 땅 절반 달라네요"
- 고현정 "연하 킬러? 남자 배우 막 사귄다?"…연예계 루머에 입 열었다
- "'난 여자 생식기 감별사, 넌 중3때 첫경험' 남편 말에 화내자 예민하다고"
- "평생 모은 4억, 아내가 주식으로 날려 공황장애 와…이혼 사유 되나요"
- "성관계하듯 해 봐"…안산 사이비 목사, 의사 꿈꾸던 13세 감금 '음란죄 상담'
- "마약 자수합니다" 횡설수설…김나정, 결국 경찰 고발당했다
- 12억 핑크 롤스로이스에 트럭 '쾅'…범퍼 나갔는데 "그냥 가세요" 왜?
- 김혜수,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세월은 역행 중 [N샷]
- 동덕여대 강의실 '알몸남' 음란행위 재소환…"공학되면 이런 일 많을 것"
- "'난 여자 생식기 감별사, 넌 중3때 첫경험' 남편 말에 화내자 예민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