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베이비부머 인턴사원 소통 워크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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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9일 수원 GH본사에서 '베이비부머 인턴사원' 워크숍을 실시했다.
앞서 GH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베이비부머 인턴사원' 23명을 채용했다.
김세용 GH사장은 "앞으로도 베이비부머 세대가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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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9일 수원 GH본사에서 '베이비부머 인턴사원' 워크숍을 실시했다.
앞서 GH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고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베이비부머 인턴사원' 23명을 채용했다.
이들은 내년 3월까지 GH 본사를 비롯해 총 9개 부서·8개 권역에서 간행물 관리, 주거복지 관련 상담, 현장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세대공감에서 출발하는 MZ세대 이해하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고, 지난 2개월간의 활동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 인턴사원은 "일 경험의 기회가 주어진 덕분에 청년 때부터 해보고 싶던 업무를 맡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내년에는 담당 업무와 관련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 새로운 꿈을 실현해보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세용 GH사장은 "앞으로도 베이비부머 세대가 가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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