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터치·컨텍, 코스닥 상장 첫날 희비 엇갈려(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코스닥 시장에 나란히 입성한 반도체 테스트 부품업체 메가터치와 위성데이터 전문업체 컨텍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메가터치는 장중 한때 공모가(4천800원)보다 65% 이상 급등했다가 790원(16.46%) 오른 5천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메가터치는 이차전지 및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0년 설립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9일 코스닥 시장에 나란히 입성한 반도체 테스트 부품업체 메가터치와 위성데이터 전문업체 컨텍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메가터치는 장중 한때 공모가(4천800원)보다 65% 이상 급등했다가 790원(16.46%) 오른 5천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컨텍은 장중 공모가(2만2천500원)보다 32% 떨어졌다 6천580원(29.24%) 하락한 1만5천920원으로 마감했다.
두 종목은 이날 하루 동안 각각 3천174만주와 521만주가 거래됐다.
메가터치는 이차전지 및 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0년 설립됐다.
최대주주는 반도체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검사장비 전문 기업인 티에스이다. 티에스이의 주가는 이날 1.70% 내렸다.
컨텍은 우주 지상국 시스템과 위성영상 데이터 처리에 필요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5년 설립됐다.

abullapi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2명 사망하고 혹한속에 2시간 깔리고…車 미끄러짐 사고 주의보 | 연합뉴스
- "그날 아침식사 함께했는데"…금은방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절규 | 연합뉴스
- 10명 싸운 베트남에 32번 쏴서 단 2골…과제만 남긴 이민성호 | 연합뉴스
-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 영화 주인공되자 '셀프 홍보' 분주 | 연합뉴스
-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한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숨져 | 연합뉴스
- 익산 도롯가에서 차량 전소…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경북 경산서 소 10마리 거리 배회…50분 만에 농장주에 인계 | 연합뉴스
- 임효준에서 린샤오쥔으로…오성홍기 달고 8년 만에 올림픽 복귀 | 연합뉴스
- 남편 중요 부위 절단…흉기로 찌른 50대 아내 징역 7년 | 연합뉴스
-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딸이 직접 예약" 반박(종합2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