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한테 “자기야”→등 긁어주고 귀 파주기까지, 이런 사위는 처음(고딩엄빠4)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일 아내의 곁을 떠날 줄 모르는 남편 김우진과 장모의 모습이 '고딩엄빠4' MC들을 놀라게 했다.
11월 8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는 청소년 엄마 박소연과 남편 김우진의 극명하게 다른 텐션이 공개 됐다.
김우진이 "자기야"라며 반갑게 인사한 사람은 장모인 박소연의 어머니였다.
그때 딸을 재우고 방에서 나온 김우진은 자연스럽게 장모에게 등을 긁어 달라고 했고, 박소연의 어머니도 자연스럽게 등을 긁어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매일 아내의 곁을 떠날 줄 모르는 남편 김우진과 장모의 모습이 ‘고딩엄빠4’ MC들을 놀라게 했다.
11월 8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는 청소년 엄마 박소연과 남편 김우진의 극명하게 다른 텐션이 공개 됐다.
김우진은 우산을 들고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렸다. 김우진이 “자기야”라며 반갑게 인사한 사람은 장모인 박소연의 어머니였다. 김우진은 다정하게 장모의 손을 잡고 집으로 갔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어머니에게 아이들을 맡겨놓고 외출하려고 했던 박소연은 어머니가 집에 오자 당황했고, 김우진은 아내가 화가 난 이유를 전혀 알지 못해 당황했다. 혼자 나가려고 했다는 말에 어머니는 사위 편을 들었다. 박소연이 “둘만 있으면 답답하다”라며 계속 치대는 남편 때문에 힘들어 했지만, 박소연 어머니는 “난 우진이만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라고 사위 사랑을 드러냈다.
박소연 어머니는 “저는 딸보다 사위랑 있는 게 훨씬 더 편하다. 자연스럽게 그냥 ‘엄마 밥 먹어요’라고 해서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같이 가서 노래도 부르고 영화도 같이 보고. 장난쳐도 편하고 사위랑 있는 게 훨씬 더 좋다”라고 제작진에게 털어놨다.
박소연 어머니는 딸에게 “아빠로서도 괜찮고 남편으로서도 내가 보는 생활에서는 90점 남편, 아빠다”라고 사위를 칭찬했다. 박소연은 “다 좋은데 나도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때 딸을 재우고 방에서 나온 김우진은 자연스럽게 장모에게 등을 긁어 달라고 했고, 박소연의 어머니도 자연스럽게 등을 긁어줬다. 급기야 장모 무릎에 눕기까지 했고, 귀까지 파달라고 했다.
서장훈은 “저런 건 처음 봤다. 장모님하고 저런 사람은 거의 없을 거다. 아무리 친해도 장모님이 등을 긁어주거나 귀를 파주거나 무릎에 누워있는 건 세계적으로 몇 명 안 될 것 같다”라고 깜짝 놀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슈돌’ 강경준 母, 가슴으로 낳은 손자 정안과 단 둘이 산다 “혈육보다 마음 가”
- 이선균, 유흥업소 실장과 7번…전혜진 “실신 수준 쇼크, 子 위해 버티는 중”(연예뒤통령)
- ‘추신수♥’ 하원미, 美 5500평 대저택 충격적 규모 “비서 사무실+영화관+수영장”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처럼 단발 변신 후회 “밀어버리고파”
- 이정재, ♥임세령 허리 감싸는 다정 스킨십…美 행사 동반참석 눈길
- “아들 전진과 연 끊었다” 미혼부 찰리박, 뇌졸중 투병 6년만 별세[종합]
- “단발머리 전청조 엄청 예쁜 여자” 7년 전 데이트앱+잠자리 주장男(카라큘라)
- 김준호 “25살에 5살 연상 승무원 아내와 결혼, 누나만 믿으라고” (슈돌)[어제TV]
- 알랭들롱 22살 연하 日 연인, 재산 노리고 접근→학대까지? 자녀들 고소(서프라이즈)
- 이세창, 전세 사기 피해 고백→이혼 후 단기 기억상실증 (금쪽상담소)[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