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적신월사 "이집트서 식량·음료 싣은 트럭 81대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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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적신월사(PRCS)는 가자지구와 이집트를 잇는 라파 국경 검문소에서 이집트 적신월사로부터 인도주의적 구호 트럭 81대를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적신월사는 8일(현지시간) 라파 교차로에서 이집트 적신월사로부터 트럭 81대의 인도적 지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스라엘이 지난달 7일 하마스의 공격 이후 가자지구를 봉쇄한 가운데 가자와 이집트를 연결하는 라파 검문소는 가자지구를 드나드는 유일한 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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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팔레스타인 적신월사(PRCS)는 가자지구와 이집트를 잇는 라파 국경 검문소에서 이집트 적신월사로부터 인도주의적 구호 트럭 81대를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적신월사는 8일(현지시간) 라파 교차로에서 이집트 적신월사로부터 트럭 81대의 인도적 지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들 트럭에는 음식, 물, 의약품이 실린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까지 가자지구에 진입한 트럭 수는 650대에 달하지만, 연료 반입은 아직까지 허용되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이 지난달 7일 하마스의 공격 이후 가자지구를 봉쇄한 가운데 가자와 이집트를 연결하는 라파 검문소는 가자지구를 드나드는 유일한 통로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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