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유해해양생물 '갯끈풀' 제거·관리 위한 주민간담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지난 7일 강화군 동막리에서 유해해양생물 갯끈풀의 체계적인 제거와 관리를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KOEM은 지역사회와 함께 강화도 갯끈풀 제거, 관리 사업을 추진해 갯끈풀 서식면적을 줄이고 갯벌생태계 복원에 나서고 있다.
한기준 KOEM 이사장은 "우리나라 갯벌의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갯벌생태계 보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백승철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지난 7일 강화군 동막리에서 유해해양생물 갯끈풀의 체계적인 제거와 관리를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갯끈풀은 빠른 성장과 번식으로 갯벌생태계를 잠식하고 갯벌의 육지화를 초래하는 악성외래종이다. 국내에는 주로 서남해안 갯벌에 분포하며 강화도가 최대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KOEM은 지역사회와 함께 강화도 갯끈풀 제거, 관리 사업을 추진해 갯끈풀 서식면적을 줄이고 갯벌생태계 복원에 나서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강화도 갯끈풀 서식면적은 약 3만1000㎡(2018년)에서 절반 이하 수준까지 줄어들었다.
한기준 KOEM 이사장은 "우리나라 갯벌의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갯벌생태계 보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sc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성인 배우 "기독교인, 세례받았다" 고백
- 암 투병 아내에게 "에이 안 죽어, 보험 많이 들걸"…시모는 "멍청하다" 막말
- 아내 몰래 브라질리언 왁싱…여성 화가의 '개인 모델' 된 배우 지망생 남편
- "잠자리 피한 남편, AI와 19금 채팅에 야한 사진 즐기다 가출…창피하다"
- "김정은-주애 보통 부녀 사이 아냐…볼 뽀뽀에 北 간부들도 시선 회피"
- "시누이 결혼 자금 '3천만원' 보태라는 시모…말이 되냐" 시끌
- 손 씻은 물로 음료 만들고 맨손으로 '주물럭'…유명 밀크티 업체 '노답'[영상]
- "본격 불륜할까, 옆에 사모님 있어요?"…여성 연구원 메시지 공개한 정희원
- "안 팔았지?"…7800원에 하이닉스 5700주 산 전설의 직원, 지금은 41억
- "1000원짜리 물만 살 거면 오지 마라"…무인 카페 사장 쪽지 '불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