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2’ 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 또 뭉쳤다‥12월 첫방송

배효주 입력 2023. 11. 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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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리턴즈'가 시즌2로 오는 12월 돌아온다.

MBC에브리원과 엔터TV(Ent.TV)는 "12월 '시골경찰 리턴즈'가 시즌 2로 시청자들을 찾는다"고 11월 8일 밝혔다.

돌아온 '시골경찰 리턴즈'의 새로운 근무지는 충청남도 보령이며, 지난 2일 첫 촬영을 마쳤다.

찐친에서 동료 순경까지 함께하며 깊어진 네 사람의 케미가 첫 촬영부터 빛을 발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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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엔터TV(Ent.TV)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시골경찰 리턴즈’가 시즌2로 오는 12월 돌아온다.

MBC에브리원과 엔터TV(Ent.TV)는 "12월 ‘시골경찰 리턴즈’가 시즌 2로 시청자들을 찾는다"고 11월 8일 밝혔다.

순경 4인방도 다시 한번 뭉쳐 기대를 더한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은 지난 방송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각종 신고와 민원들을 완벽히 해결하며 활약한 바 있다. 또한 시골 주민, 동료 경찰들과 유쾌하고 따뜻한 케미를 발산하며 힐링을 선사했다.

돌아온 ‘시골경찰 리턴즈’의 새로운 근무지는 충청남도 보령이며, 지난 2일 첫 촬영을 마쳤다. 찐친에서 동료 순경까지 함께하며 깊어진 네 사람의 케미가 첫 촬영부터 빛을 발했다는 후문이다.(사진=MBC에브리원, 엔터TV(Ent.TV)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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